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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배경

BAR & PUB SHOW 개최배경

하나. 한국인의 뜨거운 술 사랑으로 주류 관련 산업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한국인의 술 사랑은 대단하다. 세계보건기구(WHO) 조사(2015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의1인당 연간 술 소비량은 12.3L로 세계 평균 소비량인 6.2L의 두 배에 육박한다.
세계에서 15번째로 술을 많이 먹는 나라인 셈이다. 한국인 한 명이 연간 맥주 117병, 소주86병, 탁주 13병을 먹는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관련 산업도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주류 산업 규모는 수출입을 포함해 10조1000억원에 달한다.

둘. 혼술 & 홈술족, 와인족 증가로 인해 다양해지는 선호주종
전체 외식 소비자의 일곱 명 중 한명(15%)은 혼자 술을 마시는'혼술족'이다.(중략) 혼술적이 가장 많이 마시는 주종은 맥주이다. 약50%에 가까운 혼술족은 맥주를 마시지만 비()혼술족과 비교해서 마시는 주종은 더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마시는 맥주 · 소주 외에 와인, 양주와 같이 더 다양한 종류의 술을 시도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 2017.06.11

INDUSTRY TRENDS

[지속적으로 성장해가는 국내 맥주 시장]
국내 전체 맥주시장은 약 5조원 규모, 2014년 4월 주세법 개정 이후로 수제 맥주 시장이 최근 3년간 100%씩 급성장중이며, 10년 후에는 점유율이 10%까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2017년 1월부터 9월까지 맥주 수입금액은 2억 168억 6000만 달러)

[트렌드로 인해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위스키, 리큐르, 칵테일 시장]
2010년 약 10개였던 바가 급성장하여, 현재는 200가지 이상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파는바가 전국적으로 250여개, 서울에만 200개 이상 운영중.
다른 사람을 위한 접대용 술이 아니라, 향과 풍미를 음미하며 스스로 즐기기 위한 술로 싱글몰트가 자리매김하면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용량 싱글몰트, 판매망 확대, 새로운 싱글몰트 위스키를 국내에 들여오는 등 업계가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2018년 4월, 주류업계 박람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바앤펍쇼에 지금 참가신청하세요.